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기록은 폰에 저장되고, 모음에 붙는 사진도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저희에게 넘어오는 건 없습니다. 받을 서버가 없으니까요.
App Store 개인정보 라벨에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음으로 표시됩니다.
서버를 두지 않았습니다. 개발자도 사용자의 경로를 볼 수 없습니다.
비행기 모드로 두고 걸어 보세요. 지도 타일만 안 받아올 뿐 경로는 그대로 쌓입니다. 앱 개인정보 보호 리포트를 열어도 Apple 서버 말고는 접속하는 곳이 없습니다.
광고를 붙이면 추적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넣지 않았습니다.
시작을 누르고 폰을 넣어 두세요. 정지할 때까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기록합니다.

속도와 동작 센서로 종류를 나눕니다. 배를 타면 배로 잡힙니다. 중간에 쉰 구간을 기준으로 하루를 활동 단위로 자르고, 활동마다 경로가 지도에 남습니다.

자전거, 걷기·뛰기, 등산 가운데 종목을 고르고 거리·시간·목적지 중 하나로 목표를 정합니다. 운동하는 동안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음성으로 알려 줍니다. 마치면 평균 페이스(자전거는 속도)와 추정 칼로리가 함께 남습니다.

집이나 회사를 등록해 두면 그 안에 있는 동안은 기록을 멈추고, 나오면 이어서 기록합니다. 가려는 곳을 등록해 두면 가까워질 때 남은 거리를 알려 줍니다.

관련된 활동을 모음으로 묶으면 한 지도에 함께 나옵니다. 그동안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지도 위 그 자리에 표시됩니다. 모음 전체를 사진 한 장이나 동영상으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활동을 GPX 파일로 내보냅니다. 웬만한 운동·지도 앱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타임라인에서 자르고, 합치고, 종류를 바꿉니다.
Face ID나 6자리 암호로 잠급니다.
기록만 한다면 ‘앱을 사용하는 동안 허용’으로 충분합니다. ‘항상 허용’은 위치 알림에 필요합니다. 기록하지 않을 때도 등록한 장소에 드나드는지 iOS가 확인해야 하니까요.
기록 중에는 GPS를 쓰니 배터리를 씁니다. 멈춰 있으면 시스템이 알아서 위치 갱신을 줄이고, 2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기록을 정지하고 알려 드립니다.
활동 화면에서 ⋯ → 모음에 추가로 활동을 모음에 넣으면, 모음 탭에서 그 안의 활동이 한 지도에 함께 보입니다.
메모리가 부족하면 iOS가 백그라운드 앱을 종료합니다. 이럴 때 세션을 복구하고, 복구하지 못하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
아니요. 사진 보관함은 폰 안에서만 읽고,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활동 화면에서 ⋯ → GPX 내보내기를 누르면 됩니다.